코로나 백신 거부자들을 이기적이라 비판했던 심장 내과 의사 (52세), 3차 접종 2주만에 사망

오윤지 특파원 / 기사승인 : 2021-11-14 04:50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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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기적인 이유로 코로나 백신을 거부하는 이들의 장례식에서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겠다."고 백신 접종 거부자들을 비판했던 카나다 뉴 브룬스윅 심장 센터 심장내과 의사 소랍 러치메디알 (52세) 이 3차 접종 2주만인 11월 8일 수면 중 급사했습니다.


브룬스윅 심장 센터에서 20년간 일해온 유명한 심장 내과 의사가 별 부작용 없이 3차 접종을 했다고 자랑스럽게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것은 10월 24일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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